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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지 목록

  • 228
    봄은 이미 한창이다
    작성자 일상여행
    작성일 03-31 조회 655
    봄은 이미 한창이다 미세먼지를 씻어주는 봄 비가 내린다. 한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, 그리고 3월의 마지막 날.  은행일을 보고 돌아와 어찌어찌 한달 생활비를 해결하고 나니 창밖에…
  • 227
    이런게 행복이지
    작성자 일상여행
    작성일 03-25 조회 808
    이런게 행복이지  지금을 사는 것, 그러니까 지금부터...  토요일 아침, 오랜만에 커피를 내리며 생각했다. 이런 아침, 이런게 행복이지. 무엇을 할까 고민하는 아침, 그래, 정…
  • 226
    날짜없는 메모들
    작성자 일상여행
    작성일 03-24 조회 1044
    날짜없는 메모들  늘 들고 다니던 노트와 헤어지는 아쉬움은  언제나 새노트의 설레임보다 컸다. Anna's Song(The Real Group)을 들으며 그리운 목소리가 생각났었…
  • 225
    시간이 느리게 흐르던 토요일
    작성자 일상여행
    작성일 03-15 조회 735
    시간이 느리게 흐르던 토요일  도서관에 나와 배고픈 아이처럼 책을 읽는다. 토요일 오후가 조용히 흐르고 있었다. 늦은 잠에서 깨어보니 AM 10:30…
  • 224
    고맙고 미안 했다
    작성자 일상여행
    작성일 03-14 조회 589
    고맙고 미안 했다 함께 나이를 먹어가는 친구는 위로가 되기도 하지만, 거울을 보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짠 하기도 하다. 토요일 저녁, 오랜만에 고향 친구들과 만나 저녁을 먹고 …
  • 223
   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…
    작성자 일상여행
    작성일 03-10 조회 728
   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정의로운 미래를 위해 기억할 오늘이다 11시를 기다려 헌재의 "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"를 또렷하게 들었다. 헌재의 고민한 흔적들은 2…
  • 222
    모두가 그렇게 살고 그렇게 …
    작성자 일상여행
    작성일 03-05 조회 707
    모두가 그렇게 살고 그렇게 나아간다한달전에 쓴 일기  모두가 불황의 긴 터널을 견디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. 한계를 넘지 않으려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. 가끔의 행운에 의지해 버티고…
  • 221
    나는 몇개월 ?
    작성자 일상여행
    작성일 03-01 조회 864
    나는 몇개월 ? 막내네 예쁜 조카가 5개월. 눈을 맞추고 생글생글 웃는 모습을 보다 문득, 나는 생후 몇개월쯤 되었을까? 궁금해 계산해 보았다. 20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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