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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지 목록

  • 236
    어떤 용기
    작성자 일상여행
    작성일 06-01 조회 1460
    어떤 용기 /  넉넉한 것도 그렇다고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도 않지만, 늘 팍팍하다고 느끼며 산다.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느끼고…
  • 235
    햇볕이 무릎에 앉는다
    작성자 일상여행
    작성일 05-27 조회 1112
    햇볕이 무릎에 앉는다 /  오후 4시가 넘어가면 남서쪽으로 난 내 방 창문으로 길게 늘어진 햇볕이 무릎에 앉는다. 지난주부터 선풍기를 틀었고, 이제는 반바지를 입어야 할지를…
  • 234
    익숙한 것과 낯선 것
    작성자 일상여행
    작성일 05-17 조회 1092
    익숙한 것과 낯선 것 / 반듯한 글씨가 지겨워 다시 뉘어쓰고 흘려쓰는 서체로 변화를 모색중이다. 익숙한 것과 낯선 것, 낯설게 보는 연습, 다르게 보기. 지금은 조금 어색하고 맘에…
  • 233
    아직 멀었나보다
    작성자 일상여행
    작성일 04-24 조회 832
    아직 멀었나보다  토요일, 교보문고 안에 있는 할리스커피.  이번주는 너무 고요하게 지낸 탓인지 사람들이 많은 곳에 있고 싶었다. 커피를 따뜻한 라떼, 아이스커피 2개를 주문했다…
  • 232
    어제는 엄마 생일이었다.
    작성자 일상여행
    작성일 04-21 조회 866
    어제는 엄마 생일이었다.  무슨 이유인지 묻지 않았다. 알 것 같았다.  지난주말에 가족들 모두 모여 축하하고 왔지만, 생일날 함께 해 드리지 못한 미안함은 어쩔 수 없다. 아침…
  • 231
    봄날, 공부하느라 고생이다
    작성자 일상여행
    작성일 04-18 조회 720
    좋은날 이해는 '그럴 수 있어!' 하는 순간 시작된다. 도서관 1층 카페에서 자리를 차지하고 책을 읽는 것이 미안한 시즌이다. 중,고등학교 시험기간이면 공부하려고 자리를 …
  • 230
    오래오래 함께 잘 지내보자
    작성자 일상여행
    작성일 04-16 조회 897
    오래오래 함께 잘 지내보자  살아있는 것을 버리는 짓은 좀 하지 말았으면... 토요일 아침, 도서관 다녀오는 길에 아파트 재활용 분리하는 곳에 아침에 이사하던 집에서 버리고 간 …
  • 229
    일상이 곧 인생이니까.
    작성자 일상여행
    작성일 04-11 조회 708
    일상이 곧 인생이니까  "사진은 그저 자신이 아름답다고 느끼는 것을 꾸준히 공유하는 것이다."  내가 좋아하는 일본의 사진작가 <린코 카와우치&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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