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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여행님의 글
새로 산 카메라로 촬영한 동영상도 제법 마음에 든다. 다음엔 삼각대와 좀 더 밝은 렌즈를 준비해야겠다. 가야 할 길이 멀지만 새롭게 배울 것이 있다는 건 무게만큼이나 즐거운 일이기도 하다. 마치 여행 배낭처럼. Mon, 7 Jun 2021 ─ 일상여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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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여행님의 글
부교감신경은 걷기나 명상을 통해 마음이 편안해질 때 자극이 되는데, 우리의 몸을 편하게 하고 에너지를 저장시키는 역할을 한다. 걷기도 일종의 명상이라고 함. Sun, 6 Jun 2021 ─ 일상여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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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여행님의 글
꽃게가 꽃처럼 붉어 꽃게인 줄 알았는데, 등딱지 양쪽에 뿔처럼 툭 튀어나온 '곶'이 있어 꽃게로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. Sat, 5 Jun 2021 ─ 일상여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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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여행님의 글
넷플릭스에서 '나의 문어 선생님'이란 다큐를 찾아 봐야 겠다. 문어가 똑똑한 줄은 알았지만 다큐로 영화까지? Sat, 5 Jun 2021 ─ 일상여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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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여행님의 글
먹고 싶은 것들이 생각날 때마다 메모해 둔다. 오늘은 박연준의 '모월모일'이라는 책을 읽다 콩나물죽과 포슬포슬한 찐 감자를 적어 두었다. 한여름 나무 평상에 앉아 먹던 맛은 화석처럼 몸에 기억되어 있다. 그땐 참 지겹고 맛없었는데, 지금은 왜 그렇게 생각이 나는 걸까. Fri, 4 Jun 2021 ─ 일상여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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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여행님의 글
엄마가 코로나 백신을 맞기로 예약하신 날이다. 별일이야 없을 테지만, 불안한 건 어쩔 수 없다. 오늘은 그저 기도할 뿐이다. Thu, 3 Jun 2021 ─ 일상여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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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여행님의 글
이렇게 쓴 커피를 나는 왜 맛있다고 느끼는 걸까? 쓴맛에 익숙해진 걸까? 둔해진 걸까? Wed, 2 Jun 2021 ─ 일상여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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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여행님의 글
점점 휴일과 평일의 일상이 구분되지 않음을 느낀다. 좋은걸까? 나쁜걸까? Tue, 1 Jun 2021 ─ 일상여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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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여행님의 글
요즘 들어 앞으로 나아가기 보다 정체되어 있다는 느낌이다. 이것만 넘으면 저것만 넘으면 하며 넘어온 언덕들은 이미 먼 옛날의 유적 같다. 천천히 걷자. 지금은 걸어야 할 때 인가 보다. 차근차근 하루를 살자. 그거면 충분하다. Mon, 31 May 2021 ─ 일상여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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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여행님의 글
렌즈를 바꿔 끼우기 귀찮아 주로 화각이 넓은 번들렌즈로만 사진을 찍었더니 사진이 좀 맹숭맹숭하다고 해야 하나? 귀찮아도 렌즈 바꾸면서 좀 정성 들여 찍자. 귀찮음은 극뽁(강조)의 대상이다!! Sun, 30 May 2021 ─ 일상여행